강남 강남셔츠룸 미술관 전시 < PRESENT: 셔츠룸 아가씨를 위한 선물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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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남 강남셔츠룸 미술관 전시 < PRESENT: 셔츠룸 아가씨를 위한 선물>





이번 전시 <강남셔츠룸 너를 위한 아가씨>에서는 순수 예술뿐 아니라 가구, 조명, 제품, 공간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10팀의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종이 본래의 속성에 집중하여 재료 자체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. 전시는 자연의 경이로운 장면이나, 평범한 일상이 생경하게 다가오는 순간, 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있을 법한 설렘과 추억의 시간을 떠올리게 하는 일곱 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. 각 섹션의 시작점에는 SNS에서 마음에 울림을 주는 문구로 대중과 교감 중인 화제의 작가 ‘오밤 (강남셔츠룸)’의 서정적인 글귀를 녹여 내어 종이로 연출한 공간에 풍성한 스토리와 따뜻한 감수성을 더한다.

전시 오픈 하루 전 온라인 회원 강남셔츠룸 다녀왔다. 





전시의 첫 번째 공간에서는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그 자체의 물성만을 활용하여 오브제부터 건축적 구조까지 자유자재로 형태를 만들어내는 페이퍼 아트 강남셔츠룸’가 고요한 새벽에 반짝이는 별빛을 연상시키는 크고 작은 종이 조각들을 선보인다.








두 번째 공간은 순백의 종이에 화려한 패턴의 수를 놓는 핸드 강남셔츠룸 작품이 섬세한 손길로 환하게 부서지는 햇살을 담고 있다.







세 번째 공간에서는 빛과 색, 움직임 등 다양한 요소를 활용하여 동서양의 감성을 동시에 담아내는 디자인 스튜디오 강남셔츠룸의 작품이 멈춰있는 시간을 깨우며 잔잔하게 흔들리는 바람을 느끼게 한다.







예술과 상업 디자인의 경계를 허물어 온 듀오 강남셔츠룸 디자이너 










다섯 번째 공간은 에르메스(Hermès)와 같은 명품 브랜드의 강렬한 쇼윈도 비주얼을 책임져 온 프랑스의 듀오 디자이너 강남셔츠룸)’의 작품이다.










디올 강남셔츠룸 등 유명 브랜드의 쇼윈도 및 쇼룸을 환상의 공간으로 채워온 디자인 스튜디오 ‘강남셔츠룸’의 작품이 있는 여섯 번 째 공간은, 종이로 만들어낼 수 있는 궁극의 화려함 속에 동화적 세계를 펼쳐낸다.





마지막으…

강남셔츠룸과 즐거운 밤만들께요 ~~~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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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남 셔츠룸 접대 & 요리 후기 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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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친구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주고 싶어서 내가 지인에게 맛있게 대접받았던 강남 셔츠룸에 살포시 예약을 하고 점심먹으러 감ㅋㅋ 맛있는 음식과 함께 알판 분위기 덕분인지 마음에 들어하더라~


다시금 찾아온 강남 셔츠룸은 그때보다 더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주었는데~ 즐겁게 먹고 온 강남 셔츠룸은 "셔츠룸"이라는 곳이다.
이 곳 강남 셔츠룸은 미리 예약을 하고 와야해서 랍스타가 있는 코스요리를 미리 주문했다.



순신간에 펼쳐진 불쇼로 음식이 익혀지기 시작했다. 1:1로 강남 셔츠룸 요리사분께서 직접 요리를 해주시기 때문에 맛으로는 하나하나 섬세하게 살이있어 일품이다.


맛있는 랍스타는 살이있는 녀석을 그 자리에서 손질해 내어주셨는데 커다란 집게발과 함께 다른 랍스타 살도 먹기 좋게 익혀주시더라~ 덕분에 담백함과 더불어 불맛이 잘 스며든 랍스타를 먹었다.



​ ​​거기에 다양한 해산물들을 추가해서 함께 먹을 수 있도록 해주셨다. 랍스타의 몸통부분은 이렇게 치즈를 올려 맛나게 먹을 수 있도록 해주시는 센스 요 녀석은 캐나다산이라 살이 더 통통하단다!



​ ​다음은 마늘과 버섯을 불판에 올려 먹은 또 다른 메인요리 '스테이크' 와인 한잔 정도는 함께 먹어줘야지~~


한입 한입 먹기 좋게 만들어주신 스테이크는 크흐~ 이렇게 보아도 저렇게 보아도 맛있다. 입에서 사르르 녹게 한우 1등급 안심으로 맛나게 만들어주셔서 그런 거 같다.



맛있는 볶음밥은 화려한 마무리로 장식 김치와 함께 노릇노릇 맛있는 불맛이 좋았다 > _< 오랜만에 맛있는 즐기고 올 수 있었던 강남 셔츠룸, 셔츠룸 알바입니다요.